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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15년도때 집 8억에 그냥 사자고 했는데 아빠가 조금만 기다려보라고 곧 떨어진다고 하다가 지금 23억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세살고있는데 나까지 심란하다 경기도로 쫓겨나게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