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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어릴때부터 가지고 있던 이상형이 있었거든

178cm에 하얗고 흑발에 생머리 or 갈발에 펌 잘어울리는 강아지상에 순하고 내가 하는 말 잘경청해주고 입술 촉촉핑크에 웃을때 예쁜 슬랜더남인데

어쩌다 이제노를 발견해버린거죠..응응
충격먹음 난 저게 무슨 환상 속 동물쯤이라 생각했았는데 진짜로 있더라 ㅆㅂㅋㅋ..세상은 넓다는 걸 알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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