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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뭉클하다

작년 여름이었나 갑자기 수빈이랑 ㅇㄹ이랑 엠씨 발탁 됐다고 했을 때 난 진짜 이게 뭔가 세상이 발칵 뒤집히는 줄 알았어
작년 여름 수빈이 엠씨 시작한 그 시기부터 내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순간이라고 다짐 할 수 있는데
그 행복했던 시기, 빈이 뮤뱅 첫방이 벌써 1년이 지났다는 게 시간 참 빠르구나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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