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님 몇개월 채우고 바뀔 줄 알았거든? (나쁜 이유때문이 아니라 빅히트에서 단기 느낌으로 해주는 그런거일줄 알았음) 근데 생각보다 뮤뱅도 아콩한테 진짜 진심이고 수빈이도 뮤뱅에 진짜 진심인 거 같아서 더더 오래갈거 같아 내가 다른 엠씨였던 분들은 잘 모르지만 추석 기념 이런 것도 아니고 일주년 기념 스페셜 무대도 처음보는거 같고 애들 컴백하거나 할 때 뮤뱅에서 챙겨주는것도 일위할때 다 같이 내려와서 축하해주는 것도 엠씨한게 단순히 애한테 경력만 쌓인게 아니라 정말 좋은 인간관계도 생긴거 같아서 다행이야
최장수 엠씨들 될듯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