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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 너드남 이었는데

고딩때 잘생겼는데 잘 안꾸미고 다녀서 ㅈㅇ아 너 이렇게 하고 좀 다녀라 하고 답답해서 몇번 말한적 있는데 성인 되고나서 동창회 갔는데 정말 내가 말한 그대로 180도 변해서 인사하심.. ㅇㅈㅇ 당황한 나 보더니 나 말 잘듣지? 하고 팔짱끼면서 지긋이 쳐다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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