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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정우 버블...



걍.. 개쩐다 정우 버블 처음부터 했던 사람으로써 일주일에 한번 한시간씩 버블 남친하던 시절 행복,건강,밥 AI 이던 정우가 이렇게 성장한거 보니까 걍 눈물남 물론 아직도 행건밥은 항상 챙겨주긴 하지만 맨날 시도때도 없이 버블 들어와서 읽고 가는것도 그렇고 우리가 더 편해진거같은 느낌 들어서 또 막 벅참 이런 효자강쥐 어쩜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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