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나는 오늘 지미팰런쇼에 나갔어
얘들이 좀 신난 것 같더라구ㅎ
나는 오늘
동생이 콩주먹 가지구 열심히 하길래 움직이지 말라구 잡아도 주구
야무지게 최애 옆에서 최애 하는것뚜 봤지
최애가 볼 떨어트려서 넘 속상해서ㅠㅠㅠㅠ 도와주구
다 했길래 캡짱도 날려줬어
남준이 할때는 맞을까봐 무서워서 좀 떨어져서 봤어 ㅎㅎ..
태형이 하는 것뚜 보고있었어ㅎㅎ
뒷걸음친 것 같은 건 기분탓이야!
후후 그리고 드뎌 내차례
핫케이크에 초 꼽는 거 내 전문이거든
얘들이 도와줘서 성공했다!!
마지막으루
형이랑 동생이랑 지미 나쵸되는 것뚜 봤어!!
좀 놀랐어..ㅎㅎ
휴 다사다난 했던 하루야
이따 9시 반 스브스 뉴스에서 만나 방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