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잼민이 복싱선수 안 해서 다행이다

태현이 할머님의 마음이 정말 이해감... 내 손주였어도 당연히 때찌해서라도 극구 말림 응응 그 예쁜 얼굴에 작은 상처 아니 털끝하나도 용서할 수 없다 아이돌 해줘서 고맙다 태현아

추천수5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