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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할줄아는게 아예없는거같음

예전에는 아티스트한테 잘해준다생각했는데 지금보면 매니저는 차에 여친태우고 코디는 일안하고 작업실은 아직도 세명밖에없고 서포트도 안할거면 최소한 서포트하는 아미를 방해는 하지 말아야지 버터랑 퍼투댄 연속으로 나와서 다들 지치는데 거기다 빅엿을 날리면 누가 안화나겠냐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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