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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씨 기절할뻔함

화장실 가려고 방문 열고 나갔는데 방문 앞에 울 집 멍뭉이 누워서 자고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털 안밀어서 완전 풍성한디 잠결에 장산범인줄 알고 ㅈㄴ 깜짝 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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