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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어렸을 때 좀 영악했던 구석이 있었음...

팔 뻗으면 충분히 닿을 수 있는 거리에 있는 반찬들 일부러 못 짚는 척 함 ㅋㅋㅋㅋ 그래야 엄빠가 내 접시에 가져다 주거나 가까이 해줬거든... 어렸을 땐 딱히 영악한 의도는 아니었는디 지금 생각해보면 그렇네 ;; 자기자신도 모르게 그런 짓 많이 했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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