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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접력 하이레벨 된 일요일 아침

다들 나 혼자 이틀간 앓았던 우리 도영이 윙크나 보고 가…



내가 발로 만든 거라 화질 구려도 도영이 윙크만은 선명하네.

찬양하라 도영이 윙크..

+이건 내 사심 섞인 줌을 없앤 버전. (윙크하는 도영이 보려고 화면에 얼굴 쳐박는 나의 관점을 줌을 통해 예술적으로 반영하려 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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