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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마지막에 우리 코치님 봤늘때

나 진짜 숨이 턱 막힘..
대훈 선수는 경기장에 얼굴 박고 계시고 울지
코치는 움직이지도 않고 있지..
시바 진짜 게같은거..진짜 억울해 디질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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