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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30대가 결혼을 못하는 이유

ㅇㅇ |2021.07.25 16:29
조회 2,335 |추천 6
단순하다.집 때문이다.
-- 고대 --
동물이든 사람이든 여자들의 요구는 죽을때까지의 안정이다.수렵,농경 시대는 남자없이 여자의 노동만으로는 먹을 양식이 마이너스 였기에여자는 살기위해 남자와 무조건 결혼 하는 수밖에 없었다.

-- 10년전 --
현대사회들어 여자도 직장을 잡으면 남자 없이 생활을 여위할 수 있다.젊을때는 가능하다그런데 나이들어 직장을 잃으면 어떻게 되는가? 언제까지 월세로 살텐가? 노후를 생각하면 집이있어야 한다.그러나 여자의 노동력만으로는 집을 사기가 어려웠다.그래서 역시나 몇년전까지만 해도 남자측이 집을 해옴으로써 결혼이 성사되었다.지인중 인서울 아파트 구할 능력없어서 파혼된 케이스만 4명이나 있다.다른 한명은 간신히 부모님+ 영끌대출해서 30평 구해서 결혼했다20평도 여자측에서 불허해서 파혼될뻔했다. 어쨌든 5년전만해도 영끌해서 80%이상 대출받아 가능했다. 그때 서울 외곽 3억정도였다.  6천만 있으면 영끌 대출해서 아파트를 살수있었다.

-- 2021 --
그러나 2021년  지금은 어떠한가??지금은 대출도 dsr 규제덕에 40%박에 못받을 뿐더라 같은 집값이 6억이 되서3,6천은 있어야  나머지 2억4천을  영끌해서 같은 아파트를 살수있다. 인서울 집을 사기위해 대출 보증금을  일반 직장인이 모으는데는1년에 2천을 저축해도 18년이 걸린다.남자가 빠르게 27에 대기업입사한다면 45세가 되야 인서울 집을 "구매"가아닌  "대출" 받는 요건이 만들어진다.2,30대엔 대출을 받을 조건조차 안된다는거다
그러면 여자가 남자를 볼때 의지하거나 안정적인 삶을 제공한다고 판단할까? 아니다 같이 _빠지게 고생해야 되는거다.여자의 경제력도 현재는 남자와 크게 다르지 않다.

-- 결론 --
결혼의 목적이 남자는 성욕의 해소가 크고여자는 안정적인 삶이다.현재는 남자의 욕구는 여전히 여자가 채워줄수 있으나남자는 여자의 그것을 채워줄 수가 없다.필자가 볼때 경제력이 떨어지는 여성들은 일본처럼 될것이다.여성 2,30대와 집있는 남성 4,50대가 결혼시장의 대세가 될 가능성이 많다.나머지는 집안이 돈이 많은 남자와 일반여성그리고 절반이상은 비혼으로 가게 될것이다.





추천수6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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