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발단이 여기서 시작 됐죠알고리즘에 왜인지 모르게 비티비티 콘서트? 두번째고백이 뜨길래당시 되게 좋아했던 노래였고 봄 되면 듣는 노래라서 "어! 잘됐다!" 하면서 영상을 시청하기 시작했습니다 근데 그 영상에서 창섭님 애드립 장난 아니시더라구요 와우,.. 원래 노래 잘하신건 알았늗데 다른 분들도 대박이였는데 특히 창섭님 부분만 몇번이고 돌려본지 몰라요...여튼 정신을 차리고 추천 영상을 봤더니
요런게 뜨더라구요음 좋지 하면서 들어갔는데 그랬으면 안됐던거였어요..시작부터 막 어휴얼굴 뙇 노래 뙇 음색 뙇 마무리로 타투 복근 뙇뙇하 여기가 제 천국인가요 감사합니다아니 어떻게 이런 분을 멜로디분들끼리만 알고 지낼 수 있는거죠 진짜 어이없네요; 좋은건 상부상조로 알려줘야하는거 아닙니까ㅠ!!!!
여튼그게 중요한게 아니라복근에도 치이긴 했지만 음색도 치여서검색하고 검색하고 검색해서shelter, gone, way, ever, at the end, 너의 마음이 궁금해 이렇게 들었는데혹시 더 들어야하거나 봐야하는 레전드 있으시면 알려주실 수 있나요ㅠㅠㅠ창섭님 레전드 짤도.. 있으시면 부탁드립니다..
아니면 다른 분들 레전드 무대나 영상이나 노래나 짤도 좋은데 알려주실 수 있으실까요오...
제발 이번만은 썰리지 말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