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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연애시뮬레이션 밸런스게임~

저번에 누가 여름철 휴가? 간 트레저가 보고싶대서 데려왔어..
사실 그렇게 휴가 느낌이 나는건 아니지만 대충 배경이 바닷가라고 생각하고 봐조
그리고 너네 댓글 보는 거 좋아 많이 달아줘 헤


솔직히 나도 쓰면서 참 맛있다고.. 생각함
추천수41
반대수0
베플ㅇㅇ쓰니|2021.07.25 23:03
박정우 가뜩이나 초코색인데 더 탈까봐 선크림 발라주는데 갑자기 아 누나누나 잠깐만요 이래서 왜? 하고 쳐다보면 그 작은 귀 개빨게진 상태로 너무 가까워요오.. 하면서 얼굴 가림 vs 하루토 내가 짧은 반바지 입고 나오니까 약간 앙탈 부리는 느낌으로 웃으면서 아 누나 옷이 그게 뭐예요오.. 하고 자기 후드 허리에 감싸줌
베플ㅇㅇ쓰니|2021.07.25 23:02
김도영 나 잠깐 편의점 간 사이에 번호 따이고 있었는데 나 편의점 나오자마자 손 잡으면서 아 하하 저 여자친구 있어요- 그치 누나? 함 근데 우리 아직 안사귐 vs 나 고추장 사러 갔다온다고 하고 나갔는데 좀 늦으니까 걱정돼서 나 찾으러 온 방예담 남자들 사이에 있는거 보고 놀라서 달려오더니 손 꼭 잡고 누나 여기서 뭐해요.. 함 근데 역시 우리 아직 안사귐
베플ㅇㅇ쓰니|2021.07.25 23:11
나 일찍 일어나서 화장하고 있으니까 김준규 비척비척 걸어와서 눈도 잘 못뜬 상태로 우웅 안해도 이뿐데에 하면서 안김 vs 나한테 물장난 친다고 물 조카 튀기다가 내가 삐진거 같으니까 놀래서 안아주면서 야야 괘안나.. 오빠가 미안해.. 하는 박지훈
베플ㅇㅇ쓰니|2021.07.25 23:02
힙합 페스티벌에서 랩 빡세게 하고 내려온 현석이 나 보자마자 갱쥐 웃음 짓고 달려와서 나 잘했찌!! 하고 안아달라고 팔 벌림 vs 나한테 여행 계획 차근 차근 알려주는 마시호.. 내가 잠깐 조니까 나한테 살짝 기대면서 다 듣고 있능거 마자??!! 하고 처음부터 다시 설명해줌
베플ㅇㅇ쓰니|2021.07.25 23:58
나 쇼파에서 잠들면 안아서 침대로 옮겨주는 박지훈 vs 머리 쓰다듬으면서 조용히 구경하다 옆에서 잠드는 아사히
베플ㅇㅇ쓰니|2021.07.25 23:02 전체보기
나랑 같이 바다 들어갔는데 발 안 닿아서 약간 첨벙거리니까 바로 안아주는 요시 오라버니.. 등 토닥이면서 괜차나? 내 목에 팔 감아 하고 얕은 곳으로 데려감 vs 나랑 같이 수학여행 간 소정환.. 고기 먹고 있는데 내 접시에 고기 조카 쌓아줌.. 그래서 내가 쳐다보면 이쁘게 웃으면서 많이 먹어 하는데 귀 점점 빨게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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