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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도쿄올림픽 주최측

음악담당 중 YG덕후 있는 듯.

양궁 위너 릴리릴리 블핑 붐바야 랑 배구였나 뭐였나 빅뱅 뱅뱅뱅 나온 거 같은데.

+밑에 팸의 정보에 따르면 선수 요청이래. 선수 중에 덕후가 있는 듯..
추천수11
반대수0
베플ㅇㅇ쓰니|2021.07.25 23:46
지금 외퀴 타팬들 중에서는 와이지가 도쿄올림픽에서 미디어 플레이 하고 있다고 욕하는 애들도 있대. 오이지를 뭘로 보고. 악뮤 명반을 도쿄 올림픽 시즌에 내는 뇌가 순결한 애들 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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