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반 넘게 좋아하다가 고등학교 오고 이제 안 좋아하는 줄 알았던 짝녀가 오늘 꿈에 나왔어 꿈에서 내가 걔 손잡고 걔한테 좋아한다고 말하더라 진짜 너무 보고 싶어서 아침에 눈뜨자마자 울었어 진짜 너무 힘들다 내가 남자라면 고백이라도 하고 시원하게 차일 수라도 있는데 아니 걍 내가 남자였으면 나를 연애 상대로라도 봐줬을 텐데… 이제는 안 좋아하는 줄 알았는데 어떡하지 진짜 너무 보고싶다
2년 반 넘게 좋아하다가 고등학교 오고 이제 안 좋아하는 줄 알았던 짝녀가 오늘 꿈에 나왔어 꿈에서 내가 걔 손잡고 걔한테 좋아한다고 말하더라 진짜 너무 보고 싶어서 아침에 눈뜨자마자 울었어 진짜 너무 힘들다 내가 남자라면 고백이라도 하고 시원하게 차일 수라도 있는데 아니 걍 내가 남자였으면 나를 연애 상대로라도 봐줬을 텐데… 이제는 안 좋아하는 줄 알았는데 어떡하지 진짜 너무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