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마음이 너무 심란해서 말해봄

나도 운동 했었고 포기한게 자의 반 타의 반인데 그만두고 처음엔 진짜 밥 먹다가도 울컥하고 그랬다? 근데 시간 지나니까 슬슬 괜찮아 지는거야 그래서 시간이 약인가보다 했는데 올림픽 시즌 되면서 다시 그때 생각이 많이 나 남들은 내가 운동 얘기도 안꺼내고 공부도 하니까 이제 괜찮은줄 아는데 사실 아직도 마음이 아파 내가 어떡하면 좋을까

그냥 말할데가 여기밖에 없어서 해봤어 너무 답답하고 그래서
추천수11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