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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오늘 올림픽보면서

나 되게 심란했었음... 어렸을 때 수영선수였는데 진짜 조카 힘들어서 때려치웠거든...? ㄹㅇ 예체능은 하는 게 아니더라 ㅆㅂ... 나보다 한 살 위인 오빠 ㅈㄴ 유망주였는데 엉덩이뼈 다치고 재활 계속했는데도 안돼서 우울증 걸리고 난리났었음... 난 운동계 쪽에 있으면서 별의 별 거를 다 봐서 그런지 오늘 국대들 너무 대단하게 느껴지더라... 진짜 운동선수 아무나 하는 거 아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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