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걍 뜬금없긴한데

나 요새 잼인이가 넘 좋다... 솔직히 마냥 좋다기 보단 제민이 보면 진짜 여러가지 감정이 듦. 내가 제민이었으면 연예계 은퇴하고도 남았을 거 같은데 진짜 멋있게 매번 더 성장된 모습으로 와주는 것도 고맙고 나제민 정도면 진짜 빠혐 안오는 게 다행일 정도인데 매번 시즈니한테 사랑을 퍼부어주는 것도 고마움... 걍 아픈 손가락 같은 느낌 ㅠㅠㅠ 제민이가 행복하기만 했으면 좋겠어,,,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