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마리아에 살고 있는 평범한 주민임. 아커만>>>너>>>>평범한 병사들 이정도 수준의 전투력을 가지고 있음. 미케나 엘빈이랑 비슷할지도? 하지만 거인이 두려워 병사가 되지 않고 평범한 주민으로 살기를 택함. 그런데 시장에서 장사를 하려니 장사가 너무 안 됨. 그래서 넌 돈을 더 빠르고 많이 벌기 위해서 네 재능을 통해 뒷세계 사람들과 거래를 해 나쁜 짓을 하기도 하고, 돈을 받고 사람을 때리기도 하고, 아무튼 온갖 일을 다 함. 그러다 결국 신고가 들어갔는지 주둔병단이 널 찾기 시작함. 그렇게 주둔병단 애들을 피하다가 네 눈에 주점에서 술 마시고 있는 주둔병단 병사들의 입체기동 장치가 눈에 띔.
결국 타보고 싶어 훔쳤지만 너무 어려워서 그냥 포기하고 되돌려 놓음. 근데 되돌려놓는 과정에서 들켜서 병사들한테 쫓기게 됨. 그렇게 뛰어다니다가 누군가와 부딪혀 넘어졌는데, 조사병단임.
ㅈ됐다… 하고 도망가려고 했는데 칼을 빼들고 쫓아오는 조사병단이 무서워서 너도 가지고 있던 칼로 싸움.
전투력에서 밀릴 일이 없으니 호각으로 싸우는데… 등 뒤에서 누가 기습해서 그대로 제압당함. 바로 지하감옥행… 얼마나 있었는지 모르겠는데, 병사들이 오더니 널 꺼내서 어디론가 데려감. 근데 보니 단장실이고… 눈 앞에 엘빈이 있음.
엘빈은 너한테 조사병단에 들어오는걸 권유함. 거인이 무서워서 병사 되길 포기한건데 미쳤다고 병사가 되겠음? 가뜩이나 대우도 별로인 조사병단인데… 거절한 넌 문을 열고 밖으로 나서려 하자 누가 문을 그대로 다시 닫아버림. 보니 리바이가 있었음. 그대로 나가면 다리라도 부러트리겠다는 말을 들어버림… 엘빈도 나에게 이대로 나가면 어차피 다시 투옥 될것이다, 넌 인류에게 꼭 필요하다, 이런 식으로 설득함. 결국 넌 울며 겨자먹기로 조사병단이 되기로 함. 대우 안 좋지만 돈이라도 받으며 조사병단 vs 아무것도 못하고, 못받고 감옥가기… 넌 감옥 가는게 너무 싫었음.
그렇게 조사병단이 되고 침울해져있었음. 병사들 앞에서 합류가 결정됐다는 발표 이후 이곳저곳 돌아다님. 한지 분대장도 만났고, 104기 애들도 봄. 얘넨 막 들어왔다고 함. 확실히 새로 들어와서 그런가 다른 애들보단 앳되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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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시간이 지났고, 넌 거의 끝까지 살아남았지만… 결국 막판에 거인들에게 둘러싸여 이 싸움의 결말을 보지 못한채 죽어버림.
VS
그냥 지금 현생 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