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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 이동혁 나왔는데 걍 미침

내 앞에서 헬퓨 췄는데 진심 개존잘 눈물 주르륵이고 비율은 말할 것도 없고... 또 배경이 웃긴게 수련회였음
내 허리 감싸고 돌아다니는데 그래서 나도 해찬이 허리 감싸봤눈데 진심 너무 얇아서 놀람..
실제로 본 적 없지만 꿈으로라도 봐서 난 만족해..
이렇게 생생한 꿈 오랜만인데 기억도 잘나서 일어나자마자 행복했다..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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