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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고두고 후회하는 민혁오빠 볼 뻔한 썰....

때는 약 6년?7년 전...

우리 학교 5분 거리에서 민혁 오빠 드라마 촬영 있었음.

심지어 하굣길이라서 내가 그 카메라 많던 촬영지를 지나서 집에 가는 상황이었음.

아직 촬영 세팅 중이었던거 같음, 배우들 아직 없던 상태.

근데 내가 그때 야야자를 해서 밤 11시이고 막차 버스도 타야돼고 너무 늦어서 그냥 집에 갔음ㅠㅠ

심지어 그때 별로 안 친한 남자 선배님이랑 하교하고 있어서 멜로디라는걸 밝히고 촬영하는거 기다릴 용기가 없었음ㅠㅠㅠㅠ

그래서 그냥 지나침.....ㅠㅠㅠㅠㅠ 진짜 미쳤다 과거의 나ㅠㅠㅠㅠ

드라마에서 내 학교 장면 나올때 진짜 속으로 울었다ㅠㅠㅠㅠ 그따 멜로디 된지 약 1년쯤 됐을때인데ㅠㅠ

하..... 너무 후회된다.... 그땨 사람도 별로 없었고 완전 가까이에서 볼 기회였는데.....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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