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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다들 엔시티랑 관련된 좋은 꿈

밖에 없냐 난 안방에서 박지성이 내 발 만져줬는데 나재민이 혐오스럽다 했나 무튼 찡그리면서 거실로 나갔고 제노는 나 바라보고 있었고 쥰내 신기했던 건 안방 한 가운데에 욕조가 있었는데 런쥔이가 그 안에 들어가서 이상하게 쳐다봤던 것 같은데 정확히 기억이 안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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