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올해 29살되는 직장인입니다전 20대 후반이되도 중학교 학창시절은 한패거리들로 인해 너무 힘들었어요한시도 잊을수 없는 그날은중학교때 친구들과 학교앞에나와 놀고있었는데 제가화장실 갔다온후에 그패거리들과제친구들이 이야기를 하는것처럼 보였어요제가 무슨일이냐 했더니 그패거리들중한명이 제친구들이 자기네들보고 웃엇다는거예요그래서 제가 개네들이 웃는게 너네때문에웃는게아닐수도있는데 왜이렇게 생각하냐하니무조건맞다하고 제가계속 말대꾸?를 하니깐 절때렸어요7명정도의 되는 패거리들이 절 때리고나서 엄마한테전화해서 엄마가 학교로오고그다음날 개네들이 받은 벌은 그냥 학생과 그앞에서 무릎꿇고 앉아있기였어요그때당시에는 난 이렇게맞았는데 고작 무릎꿇고 앉기라는 벌밖에안받아?라는 생각이 안들었었는데 몇일전에 안녕하세요 재방송을 보고있는데 절 폭행했던 무리중 한명이 신청자로나오는거예요가뜩이나 그여자 남편은 제가사는동네에 족발집을 운영하고그여자는 같은동네에서 네일샵을 운영하더라구요난 한시도 잊을수없는데 이렇게 힘들어하는데 개는 웃으면서 결혼도하고 잘사는걸보고용기내서 글을 씁니다 그무리중 이름을 다기억하지는않지만그중에 안녕하세요 신청자로 나온애랑 다른애 이름을 알고있어요 이*은 / 유다* 너네 sns을 보니깐 행복하다고 난리났더라난 이렇게힘들고 아직까지 잊혀지지가않아 지금 내심정은 여기저기 온갖 sns에 너내사진뿌려서 애네가 이런애라고 까발리고싶은심정이야그리고 나중에 너네자식도 똑같이 당했으면좋겠다고도 생각해주작이라고 생각하셔도좋아요 어쨋든 난 큰용기를 내고 글을썻으니깐요다시는 저같은 피해사례가없었으면좋겠어요그 피해를 당한 사람은 평생 상처로 남으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