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Hard to say I'm sorry...

쓸말이없자나 |2008.12.10 10:47
조회 252 |추천 0

 

Everybody need a little time away...

I heard her say...from each other...

...

떨어져 있는 시간이 필요한건...

비록 사랑하는 연인사이에만 필요한것만은 아닌듯 해요...

가족도...친구도...하물며 내가 늘 사용하는 모든것 들까지도...

...

떨어져 있어보고 없어졌을 때가 되야만이...

소중함도 필요함도 느끼게 되는것일테니까요...

(그렇다고 넘 떨어져서 존재감을 잃을 필요까지는 없겠죠^^)

...

적당한 떨어짐과...그 후의 애틋함이 적절히 배합되었을때...

서로에대한 소중함과 존재에 대한 감사함이 생겨날것 같다는 생각을...

스키님이 올려주신 판에서 흘러나오는 시카고의 노래를 들으면서 가져봅니다.

 

대신...

떨어졌다가 다시 만났을 때는...

미안하다는 말보다는...미안함을 갖기보다는...

소중한만큼 더욱 더 잘해주면 되는거겠지요...

...

...

이 세상 모든 것들이 존재함에대해...

아주~ 감사함이 물씬드는 아침입니다...

행복한 하루보내세여~

 

 

어제배운 링크판 달기를 오늘당장 사용해봅니당...

스키님의 판에 나오는 노래가 넘흐 좋아서...

당장 배운 링크판 달기를 사용해서 글한번 남겨봅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