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당장떠오르는것만해도 네다섯개 되는데 썰좀 풀자면 한번은 화장실에서 지성천러랑 거울앞에서 키재고있다가 빵냄새나길래 냅다 뛰쳐나와서 복도에서 런쥔이랑 달리기시합했고 또 한번은 내가 ㅈㄴ유명한 솔로가순데 정우사촌누나로 나와서 울면서 고민털어놓는 문태일 위로해줌 ㅅㅂ솔직히 이거한번 더 꾸고싶음 또 한번은 애들이랑 여행갔는데 공항에서 엔시티 만나서 최애 눈앞에서 보고 루카스랑 누가 인사 열심히 하나 대결함 최근에 꾼건 도영재현이랑 같이 오케스트라했던거였어 근데 요즘은 고생을 안해서 그런지 꿈 자체를 잘 안꿔서 안나오네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