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학교 나온건 아닌데 식빵언니도 우리 학교 배구 감독님한테 배우고 감독님 딸도 같이 올림픽 출전한 배구선수야
배구 감독 하면서 체육 선생님도 했는데 티 안내서 몰랐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같은 학년 배구부 애들 있는데 걔네 맨날 수업시간에 자다가 선생님들한테 성질 부리고 그래서 수업 분위기 흐리고 복도 지나다니면서 대놓고 꼽주고 이랬는데 지금 프로팀 입단하고 잘된거 보면 진짜 현타 와
진짜 억울한건 딱히 증거도 없어서 공론화도 못시켜
그래도 중에서 제일 심했던 애는 프로팀 입단 못해서 그나마 괜찮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