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아래에 간략한 설명이랑, 웹툰 이름 남기고 갈게!!
다들 꼭 봐줘 ㅜㅜ
"어느날, 이상한 시체가 발견됐다."
"수사는 더욱 더 깊은 곤혹 밑으로 잠겼다. 꼭 덫에 걸린 기분이었다."
김태영 / 목요일 / 안개무덤
"이 집에는 늙지 않는 여자가 있어요."
"내가 늙은 모습을 상상해서 초상화를 그려봐."
< 어느날 여자가 초상화를 그리던 내게, 본인의 옛 이야기를 시작했다. >
홍작가 / 완결 / 현혹
<불길한 것들이 현실로 넘어오기 시작했다.>
"빨간 눈이 생기면 귀신이 보인다."
"끝 없는 세계관과 탄탄한 스토리"
"후반부로 갈수록 몰아치는 작가의 상상력"
외눈박이, 박수봉 / 토요일 / 먹이
"내가 알던 아이가 죽었다. 양궁에 재능이 있던 아이였다."
"문자가 날라왔다. '우리'라는 이름으로."
"올가미처럼 얽혀진 '우리' 라는 이름 속의 아이들과 삭막한 흑백 만으로도 독자의 숨통을 쥘 줄 아는 작가"
"직접 양궁부를 취재할 만큼 열정적인 작가"
이언 / 완결 / 그날 죽은 나는
묻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