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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남혐하고 싶지 않았어....^^


근데 이 나라에서 살면 어쩔 수 없이 그렇게 됨ㅋㅋㅋㅋㅋㅋㅋ

특히 나 82년생 김지영 책이랑 영화 다 읽고 엄마 생각에 이모 생각에 그리고 내 주변 친구들 생각에 마음 먹먹해지고 답답하고 안쓰러워서 눈물부터 났는데 남자들은 82년 생에 8 자만 꺼내도 발작해대는 거 보고 시작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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