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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이라 그런가 오랜만에 공카보는데

호싱이 마지막 글 보니까 또 그 날 생각남...
새벽 6시쯤인가에 왓던걸로 기억하는데
한참 3n 총공까지 하고 지쳐서 아래버스 깔사람은 깔고 안깔사람은 안깔고 엄청 갈렸잖아 난 진짜 죽어도 안깔겠다 하는 마음으로 버티고 있었는데 그날 따라 잠 안오고 그래서 6시까지 안 자다가 자려고 눈감았는데 감자기 알림 와서 보니까 공카알림이고ㅋㅋㅋㅋㅋ 손 벌벌 떨면서 들어갔는데 진짜 호싱이왔어서 새벽에 갑자기 눈물나구 그랬는데
오늘 들어갔다가 또 주책맞게 눈물 찔끔하고 나옴
나같은 사람 있었나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날 알림 온거 보고 진짜 손 장난아니고 벌벌 떨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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