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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빠도 지금 자영업하시는데

나 어릴때는 프렌차이즈 점주셔서 매출 국내1위찍고 해외포함 3위까지하셨다가 자리가 좋은거라고 갑자기 대구?로 발령나서 걍 대기업들어가셨는데 회사랑 너무 안맞고 힘드시다고 작년에 회사 그만두시고 자영업 식당하심..회사 그만두시고 1년정도는 아예 일이 없으셔서 매일 집에만 계시고 한숨자주쉬시니까 돈문제로 눈치가 진짜 많이 보이더라..근데 지금 식당마저도 동업인데 동업하시는분이랑 잘안맞아서 6개월?만에 갈라섬..아빠 진짜 고생하시니까 안타까운데 집에 오시면 그냥 다 맘에 안들어서 대답도 대충하고 방에만 박혀있음..이번달 끝나면 다시 일없이 집에 계셔서 나라도 힘이 되드려야되는데 아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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