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언어로 상처주는것도 너무 힘듦

아빠가 다혈질적이셔서 뭐만 하면 화내고 어쩌다 보니 나랑 사이 안좋아서 평소에 꼽 많이 주는데 이런 집 밑에서 살다보니까 기가 다 죽더라 집에서는 눈치보고 다녀 행동하나하나 다 조심하고 아빠 닮은 남자 공포증 같은것도 생겼어
추천수1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