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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에서도 이랬는데 학교에서도

상처 많이 받고 다녔던 어린시절의 내가 너무 불쌍함.. 왜 그렇게 힘든일만 생겼던걸까싶음 진짜 정말 행복했던 기억이 7살에서 올라가지 않는게 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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