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전에 엄마한테 100 달라고 했다가 안 준다고 하니까 엄마 직장에 이상한 소문 퍼날하고 나랑 동생 명절에 그 집 가면 나중에 돈 달라고 하고 전자레인지가 고장났네 냉장고가 고장났네 이지랄 함ㅋㅋㅋ 심지어 나랑 동생은 거기 음식에 손도 안 대고 아빠가 가자고 조카 지랄하고 안 간다고 하면 소리지르고 그래서 억지로 간 건데도 그럼 ㅅㅂ 그리고 나 돌 때도 축의금? 그거 달라고 하고 외할아버지 돌아가셨을 때 나랑 동생 어렸어서 맡길 데 없어서 그 집 갔는데 그 집에서 3일 동안 눈치 조카 보고 살았는데 그때도 돈 달라고 했댄다 진짜 돈에 아주 미친 집안임 근데 다행히 지금은 몇 년째 안 가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