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별로 마른편이 아님. 학원 끝나는 10시에 나오면 항상 사람이 많음.....그래서 오고 가는 사람들이 다 나를 쳐다보는 느낌이 항상 듦..그래서 항상 남을 의식하게 되고 눈치보고 너무 소심해짐. 자신감을 좀 늘릴 필요가 있는데 집에서도 항상 살 얘기만 듣다보니까 자존감이 극도로 하락함.....그래서 사람 많은 곳을 잘 못다니겠더라...어느 순간부터 내 걸음걸이에 신경쓰고 신경쓰는게 많아지다 보니까 진짜 내가 감당이 안됨
난 별로 마른편이 아님. 학원 끝나는 10시에 나오면 항상 사람이 많음.....그래서 오고 가는 사람들이 다 나를 쳐다보는 느낌이 항상 듦..그래서 항상 남을 의식하게 되고 눈치보고 너무 소심해짐. 자신감을 좀 늘릴 필요가 있는데 집에서도 항상 살 얘기만 듣다보니까 자존감이 극도로 하락함.....그래서 사람 많은 곳을 잘 못다니겠더라...어느 순간부터 내 걸음걸이에 신경쓰고 신경쓰는게 많아지다 보니까 진짜 내가 감당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