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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혼났던거중에 진짜 기억나는게

중학교때 성적때문에 엄마한테 ㅈㄴ혼나고있었음 근데 내가 죽고싶다 라고 속으로 짓씹으려던게 말로 나와서 엄마가 흥분해서 걍 다 집어던지고 발로 차서 난 넘어져있는데 그 위로 계속 차고..그 순간에도 속으로 죽고싶다죽고싶다만 생각하고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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