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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오르골 이파트가 ㄹㅇ 눈물남

태엽을 감아 다시 해도 괜찮아
조금 비틀대다 혼자만의 리듬을 찾아
잠깐 흔들려도 돼 멀리 돌아가도 돼 즐길 수 있으면 돼 결국 행복하면 돼
ㅅ ㅂ 개오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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