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보전에서 코로나 4단계라고 원가정 복귀를
미루고 있습니다
거기다 여러사안들을보니 시청직원의 반려가
있으면 또못보는 기간이 길어질수 있다더라구요
2개월 접근금지가 풀리니
아보전 시청 직원들이 원가정복귀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아이를 볼수 없는기간을 더 길게
잡고 두달을 피눈물을 흘리면서 참아왔는데
또다시 시청 아보전이 발목을 잡네요
친할머니집에 있는 아이는 가정 복귀를 원치 않구요 ㅜㅜ
만화보는게 너무좋다고 합니다
첫째가 넌 학생이고 엄마는 너 잘되라고 말하는건데
거짓말로 때렸다고 하고 집에 안간다고하면
안된다니까 둘째는 엄마 잊어 버렸다네요
두달 넘게 못보고
이제 아이까지 잃어버렸습니다
두달 넘는 시간이 이렇게 변하게 하네요
전 둘째가 없다고 여기면서 살아야하는 걸까요 ㅜㅜ
제 사건 경위는 이렇습니다
도대체 체벌 훈육 학대의 경계는 어디까지
입니까 ㅜㅜ
저희아이는8세여아로
엄마인 제가 혼자 병간호를 다해서 아이 증상을
누구보다 잘알고 있습니다
인지가 떨어지고 도벽, 망상, 거짓말, 대소변못가립니다
복합다발적 간질이 있는 아이로 대발작 소발작 갑자기 멍해집니다
숨이 멎을수 있는 위험한 상태의 아동입니다
5월20일 집으로 시청, 경찰, 아동보호기관에서 찾아와
학대신고 들어왔다고 아이를 무작정 데려간후 서설로보내졌습니다
5월24일 시설에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아이가 대소변을 못가리고 친구 물건을 훔치고 거짓말한것때문에 엉덩이와 어깨부분 때린게 cctv에 찍혔다고합니다
훈육차원이라고는 하나 잘못됨을 인정하고
부모인 저는 아동보호기관에서 이수해야한다는
심리치료 정신과 치료받았습니다
5월28일
아이 허벅지에서 멍이 발견되어 2차 분리됐습니다
첫째아이가 싸우다 그리된거라고 경찰관에게 말했으나
둘째가 엄마가 한거라고 말했습니다
나중에 첫째가 동생이 말하길 오빠도 나랑 가면 만화만 보고 공부안해도된다고 엄마가 때린다고 하라고 했습니다
시설에 보내졌을때 아이가 시설에 보호받지 못하고
오히려 동생들을 돌보고 대소변도 그대로 묻은채로
집으로 와서 경찰에 사정해서 친할머니 집으로 보내졌습니다
저는 교육학과를 나왔고 유아교육쪽 공부를해서 동네
아이들은 돌보고 밥도먹이고 공부도 가르쳐서
동네 엄마들이 탄원서도 써주고
서울대병원 치료사선생님이 아이상태 써주셨습니다
그래도시청 아동보호기관 경찰은 객관적 증거자료보다
아이말이 증거라고합니다
그리고 오늘도 시청직원은 제 상태가 불안정하다고
질책하고 원가정 복귀 늦어 질수 있다고합니다
저는 등산이 취미이고 운동도
꾸준히하고 있고 자택근무에 우울증이 올시간이 없다고 해도 시청직원은 우울증 심리불안을 얘기합니다
아동보호기관은 멍에도 6개월에서 1년 아이와 분리될수
있고 시설로 다시 갈수 있고 학교는 전학시켰다가
가정복귀시 다시 전학시킨다고 말합니다
둘째는 분리되고 공부안하니 너무좋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모든기관은 객관적 자료보다 장애아를 일반아동화 시켜서
무조건 분리 시키고 있습니다
또한 객관적 자료보다 아이 말만 듣고 무조건 분리부터하고 있습니다
장애아의 생존권 학습권 모두 무시하고 있습니다
아이에게 문제가 있으면 정황과 모든 자료를
취합하고 지속적 학대인지 훈육인지 확인하고
무조건분리보다는 정신과적 치료나 기간을 산정하고
아이와 부모의 간극을 좁히기 위한 방안을 모색해야지
무작정 아이말만듣고 몇달간 아예 분리시켜놓고
학교나 모든곳에 학대가정이라고 알리고
한 가정을 무너뜨려서는 안된다봅니다
이번에 뉴스에서도 헌법재판에서 엄마가 훈육차원에서 매를 들어 승소한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10살여아가 거짓말로 친구아빠가 성추행했다고 거짓 신고한경우도 있는데
아동보호기관은 아이는 거짓말하지 않는다며
모든것을 아이말에만 의존하고 있습니다
엄마가 화장실간 사이에 아이가 밖을 나와
헤멧다는 이유로 방임이라고 바로 시설 입소 시키고
밑에집에서 층간소음 심하다고 아동학대로
신고하고
아이가 심하게 운다고 학대로 신고하고
집이 어지럽혀져있다고 방임으로 신고하고
한쪽이 부부싸움났다고 양육권을 가져오기위해 정서학대로 신고하고
엄마하고 다투고나간 사춘기딸이 거짓으로
학대받았다고하니 시설로보내고
부모와 단절시키고 있습니다
공부하라는 말도 잘되라고 하는 말도 안듣고하니
집에 가기싫다고 하고 이제 아이들이 법을 악용하는
시대가 되었네요
아이가 공부하기싫어 시설에 가기위해 거짓말을하고 부모는 무조건 아보전 시청직원들에
의해 시설로 보내진 아이를 몇달이고 볼수 없고
그 아이가 원가정 복귀시 다시 공부나 잔소리가 싫다며 정서적학대로 몰아 시설로 가고 싶어하는
이악순환의 고리를 이제는 끊어야할때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