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와줘서 고맙고 제발 댓글하나만 남겨주라ㅠㅠㅠ
수능전까지 남친이
친한 친구사이로 지내자하고, 전화는 격일로 하자고 그럼
(참고로 난 수능봐야하고, 얜 대학교 휴학하고 직장다님 그리고 외국인)
근데 너무 보고싶어서 emergency일땐 허용해주겠대
남?친이 일방적으로 룰을 정햇고 내가 좀 땡깡피우다가 ㅇㅋ함
이게 어제까지 일이고
내가 오늘 남친 목소리가 너무 듣고싶어서
I feel like Im going to die if I dont hear your voice..... Isnt this serious emergency?라 햇는데
남친이
as much as i would like to say yes
nooope
gotta follow the ruleyou knoww
아니.. you will be alrightttt, im so sure
이러는데
이해는 하는데 좀 서운하다 해야하나
J들은 진짜 뭐하나 계획하면 무조건 플랜대로 움직이냐..?
나 p가 93퍼인 극강 p라 그런지.. 좀 서운할라함...
어제도 룰만든다 햇을때 서운해서
난 emotional한데 넌 sooo much rational한 것 같다 그러니까
남친이 나도 emotional한 사람이다, 근데 지금 너에게 내 감정을 다 표현하면 우리 모두에게 안좋기 때문에 내가 엄격해져야 할 수 밖에 없다 이러면서
자기도 감정을 억누르는 거라고... 그래서
알겠다고 그러겟다고 햇는데...하... 왤케 서운한거니...
아 그리고
친구사이로 지내자는것도 진짜 너무 서운햇는데
얘가 sometimes good friends also same as couple duration lol
이래서... 하
I fully understand..하고 ok함...
남친이 충분히 잘해주는데 내가 과도하게 서운해하는거냐...?
참고로 나는 enfp(가끔 entp), 남친은 isfj임...
젭알 조언좀....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