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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해 본 후기

현진 승민 << 매일 옴. 둘 다 하루에도 몇 번씩 와서 일상 알려주고 감. 현진이는 가끔 음성메세지 보내고, 승민인 가끔 사진 보내줌

이엔 용복 << 거의 매일 옴 용복이는 새벽에 자주 오고 음악추천&음성메시지 자주 보냄. 이엔이는 한 번에 와다다다 옴

리노 << 거의 매일 옴. 조련당하는 기분도 가끔 들음. 근데 그게 또 나름 재밌음

쓰리라차는 안해봐서 아직 모름.... 지금 한이 해볼까 생각 중
추천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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