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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냥이 였던 깜냥이 후추 자랑글

ㅇㅇㅇ |2021.07.29 22:19
조회 30,148 |추천 392
작년 12월에 집가는 길에 자꾸 따라와서 보니까
콧물이랑 눈꼽이 심해서 주위에 어미가 없는것같아
데리고 오게 됬어!!

허피스에 걸렸다고 해서 처음엔 너무 걱정했는데
이젠 우리집에 적응도 다하고 매일 아침마다 꾹꾹이로
날 깨우는 애교냥이야❤❤

나한테 와줘서 너무 고맙고 자랑하구 싶어서 올려!ㅎㅎㅎ













추천수392
반대수4
베플ㅇㅇ|2021.07.30 10:11
너무 귀엽다ㅠㅠ간택당했네 복덩이가 왔구나
베플00|2021.07.30 15:43
아 뭐야 이게 끝이야????????? 더 길어야지
베플12|2021.07.30 21:02
테니스 천재 우리 둘째 깜냥이 진짜 애교 많아요 이름부르면 세놈중에 유일하게 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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