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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몰랴 콘서트 갔을 때

끝나고 고딩이여서 11시에 너 어디냐고 전화왔는데 걍 상담 중이라고 구라침. ㅋㅋㅋ들어가자마자 잠깬 엄마랑 마주쳐서 식겁했는데 모른척하고 방에 들어옴. 딴데 간줄은 알았겠지만 콘 뛴지는 모를듯. 말도 안하고 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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