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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부부 남편 아침 차려준 사진

힘내 |2021.07.30 09:44
조회 30,797 |추천 93



























결혼하면서 직장을 그만두게 되었는데 뭔가 집에서도 그냥 가만히 있으면 안될거 같아서
직장다니듯 살림을 하자 라면 생각으로 열심히 하고 있는거 같아요 ^^

그래도 직장 다니시는 분들이 더 대단하긴 하지만 ㅠ
지금 쉼의 시간을 가지며 ..
남편 출근전에 간단히 아침차려주고
남편이 기분좋게 일하러 가길 바래용 ㅎㅎ

힘든 시국에 모두 힘내시구 밥 장 챙겨 드세용*^^*
추천수93
반대수79
베플ㅇㅇ|2021.08.03 08:51
노예짓 하지 말고 다시 일이나 다녀. 신혼부터 그렇게 해주다보면, 임신하고 힘들때도,애낳고 2시간 쪽잠자면서 애 젖먹이면서도 니가 다 해야된다. 결혼10년차 언니가 하는 조언이야. 다시 일 시작하고 가사분담 확실하게 해. 내가요리를 더 잘하니 내가 요리 이런거 하지마라. 남편도 요리,청소 다 할줄알게끔 시켜. 그래야 애낳고도 사람답게 살수있다.
베플한심남녀|2021.08.03 09:52
사랑받지 못해서 배알이 뒤틀려 있는 사람들이 많네요. 아침식사 차려주는 것은 상대방에 대한 사랑의 표현이자 배려이죠. 영양소가 뭐가 중요합니까. 차려주는 자체 그 마음이 예뻐서 하루종일 배가 부르겠네요. 이상적인 가족 형태입니다. 남녀를 떠나서 배우자 한사람이 소득을 올리고 나머지 배우자가 가사를 책임지고, 이후 자녀가 태어나면 함께 가사를 돕고 서로 대화를 통해서 좋게 나아질 수 있는데 정말 이상한 사람들이 많네요. 걸러스 들으시고 행복하세요. 남편 분이 부럽네요.
베플폭탄처리|2021.07.30 09:51
예쁘긴한데.. 5번째사진은뭐.. 10초순삭인데 배가 부르겠나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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