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ㅅㄷ 하 다행이야 오늘 운 좋은 날이야

준등기 하나 시켰는데 9시 30분쯤에 왔는데 차피 내가 항상 부모님보다 먼저 나가서 걱정 없이 흥흥~~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부모님 빨리 나가봐여한다면서 나보다 먼저 나가는 거임… 그럼 백퍼 우편물 마주치잖아 그래서 진짜 ㅈ됐다 생각하고 있었음 왜냐면 울 엄빠 내 덕질 허용 안해줌 ㅎㅎ 심지어 공부해야해서 더욱 허락 안해줌 암튼 그렇게 마음 쫄이고 있었는데 방금 보니까 그대로 있음 휴 못보고 지나친듯 암튼 다행이양~♡
추천수2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