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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면서 라방봄...

처음엔 아이고 미녁아 왤케 반쪽된거야ㅠㅜ 그랬는데 민혁이가 자기 이제 괜찮다며 달래주면서 우리보고 아프지말라는데 눈물이 계속 나서 화면을 못봤음...
본인도 살면서 세손가락 안에 들 정도로 아팠다는데 그러면서 호전되자마자 라방켜준것도 고맙고ㅠㅜ 보고싶었다고 말하는데 완전 흐어엉ㅜ하고 울고있었음ㅠㅜ 딴거 생각하지말고 몸 회복하는데만 신경쓰면 좋겠어

진짜 민혁이 말처럼 우리모두 아프지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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