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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주접은 포기하고

지금 감동적인 말 메모장에 열나게 열심히 쓰고있다 주접은 하 테이들 보고 기죽었음 그들을 따라 잡을 수 없음을 깨달음 길게 쓰다보면 한번쯤은 그들 시야에 걸리적 거리기나 할 수 있지 않을까 해서.. 지금 노래 가사랑 소설 예쁜 문장 검색하고 난리남 진짜 답멘 못받을거 아는데 자꾸 심장이 호들갑 떨어서 어쩔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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