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냐세요...
정모때 바람처럼 사라진 푸라예요...![]()
솔직히 그날 제정신이 아니였던것만은 사실이예요!
오월의신부될라고 ...
음주가무를 줄이고 있던터라...
본주량이 안나와서....![]()
그날저녁 사람덜 뒤따라가다가....
딸기우유가 먹고싶어서...
편의점드가서...딸기우유사먹은것까지 기억이나는데....그뒤로는..몰라요...![]()
찜질방을 싫어하긴했어도..도망갈정도 아니였는데....![]()
그래도 중간중간격이나는게...
도사님....첫인상...
사채업하시는분인줄 알았습돠....손가락에 대따시 큰반지하며....
무서웠는데....난중에는 푸라아빠같았어요....![]()
그다음은 스팸온뉘....
터프하게 생기신것같았는데...상당히 여성스럽고..상냥한 분이셨어요...
그리고...회비를 무섭게 받아가신...님...
무쟈게 널랐음돠....(춤추시는모습에....)![]()
글고 따뿌오래비....
제가 늘 메신져로 괴롭혀서 그런가..얼굴이 쪼까 수척하긴했는데...
여전히 앞뒤로 또캥이 달고 오셨더라구요....![]()
그리고 나머진분들...
푸라가 필름이 끊긴관계로 격이 안나요....![]()
집에와서 잠을 잔것같긴한데...
눈떠보니...울궁딩이 째려보고 있데요....
음...푸라가요...
먹은거 확인하는라고....쪼까 괴롭혀서 그런가....
근데..왜 온몸이 쑤시고...
특히 목..뻣뻣해서 움직이지도 않아요....![]()
등짝은 울궁딩이가 때려서 아프고.....![]()
새벽에 라면 끓여달라고 ...괴롭혔답니다...![]()
암튼 즐거운 정모였어요...![]()
담뻔에는 울궁딩이 델꼬 갈께요....![]()
추신:제가 나또 가자고 했다고 미련온뉘가 그러는데...
전혀 기억에 없는일이라...
저때문에 지갑 빵구나신분...죄송합돠....(__)
그대신 결혼식때.....
축의금깍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