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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르젠 보러 가는 찌찌들 위한 조언 몇가지

조언 몇 가지

1. 너무 일찍 갈 필요 없음
줄 짧은 포토존에서 포카샷 갈기고 엠디 사고 캐스팅보드 구경하고 화장실 다녀오는거 40분이면 충분
단, 캐스팅보드나 포토존 찍으려면 2시간~1시간반 전 가는거 추천

2. 티켓 발매할때 필요한거
예매내역 캡쳐 + 전번 뒷자리 말하기
양도충이라고 생각하시면 좌석 물어보니까
구역. 열. 번호는 외우고 가기

3. 엠디 줄 의외로 얼마 안 걸림
난 대본집 샀는데 강추.. 집 들어와서 다시 읽어보면서 한줄 한줄 곱씹고 복습할 수 있어서 좋아

4. (개인적으로) 계속 이게 현실이라는걸 되뇌이기 (...?)
난 도영이 볼때 너무 잘생기고 비현실적이라 AI 증강현실 보는 것 같았음 이게 직캠을 보는건지 영상회를 보는건지 ....
그래서 집 돌아오는 길에도 어버버하고 꿈꾸다 온 것 같았음
그러니까 그 순간을 정말 즐겼으면 함ㅠㅠㅠ!!
마지막에 커튼콜때 후회없이 손 흔들어주고 와라 -!!

다들 도르젠 즐감하고 행복한 노란구슬 추억 쌓길 ❤️
추천수14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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